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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9월 21일
10.21 광주, 전남 소식
공기업 외부 전문가 채용해야
F1기간중 교통대란을 막아라
입력시간 : 2010. 10.21. 00:00확대축소


◆ 공기업 외부 전문가 채용해야

광주시 산하 주요 공기업의 경영 합리화를 위해서는 외부 전문가를 적극 채용해야 한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이명수 의원은 광주시의 주요 공기업 임직원 채용이 퇴직한 고위 공무원들 위주로 이루어지고 있다며 경영합리화를 위해서는 전문 외부인을 채용해 적자해소 방안을 마련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이 의원은 또 구조조정은 물론이고 성과 연봉제 도입 등을 적극 검토해야 하며 적자가 계속된다면 임원들의 연봉과 업무 추진비를 삭감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교통대란을 막아라

F1 대회기간동안 가장 중요한 문제 가운데 하나가 바로 교통문제이다.

환승 주차장 설치 등 비상 교통체제가 가동되지만 걱정은 여전하다

F1 대회기간 교통대란이 예상되는 영산강하구언은 교통량이 가장 많은 시간인 결승전이 열리는 24일로 시간당 1만 2000여대의 차량이 몰릴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대회기간동안 교통분산을 위해 환승주차장과 서틀버스가 운행된다.

옥암 대학 예정부지와 북항 등 4곳에 1만 5천여대를 수용할 수 있는 환승주차장이 마련됐다.

셔틀버스 노선도 기존 8개 노선에서 터미널과 목포역, 환승주차장 등 15개 노선으로

확대됐다.

결승전이 열리는 24일 오전 9시부터 오후 3시까지 항만청 사거리에서 나불 삼거리까지 가변차로가 운영된다.

또 대양검문소부터 항만청사거리까지 12개 교차로 가운데 석현 삼거리와 도청입구 교차로를 제외하고 좌회전이 통제된다.

경기가 끝난 뒤 해군 3함대 부두에서 관공선 부두까지 선박을 이용한 해상수송 계획도 마련됐다.

또 영산강하구언 교통체증을 막기 위해 수도권과 광주권 관람객들은 영암쪽 방면으로 이동을 유도할 계획이다.

하지만 이 같은 교통분산 대책에도 불구하고 경주장 주요 접근로 개설이 끝나지 않으면서

교통대란은 불가피할 것으로 보인다.

◆광주 상의 국회에 현안 건의

광주 상공회의소는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소속 의원들에게 광주은행 지역 인수 등의 현안을

건의했다.

광주 상공회의소는 오늘 광주시와 광주지방경찰청 국감을 위해 광주를 방문하는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소속 국회의원들과 면담을 갖고 지역 자본에 의한 광주은행 인수와

임시 투자세액 공제 제도 연장 등 지역의 경제 현안을 건의했다.

또 열악한 지역의 경제 현황을 의원들에게 설명하고 여야 정치권의 지원을 당부했다.

◆배춧값 폭락 대비 수급 조절 비상

배춧값 폭락이 우려되면서 농사당국이 수급 조절에 비상이 걸렸다.

도내 농사당국은 현재까지는 지난 해 수준 이하로 가격이 떨어지지 않을 것이라고 예측하면서도 만일의 사태에 대비해 농협 계약물량을 통한 수급 조절 대책을 마련하는 한편, 가을과 겨울 배추 출하 시기와 물량 조절을 검토하고 있다.

전남 지역에서는 올해 가을배추 19만 6천 톤, 겨울배추는 40만 톤의 생산이 예상되는 가운데 중국 배추 수입 증가, 가을배추 작황 호전, 월동 배추 조기 출하가 겹칠 경우

배춧값이 폭락하면서 안정세가 깨질 것이란 우려가 나오고 있다.

◆광주시 국감, 간담회처럼 화기애애

광주시에 대한 국회 행정안전위원회의 국정감사가 간담회 수준에 그치면서 제대로된 감시와 평가가 이뤄지지 못했다는 지적이다.

광주시청에서 열린 국정감사에서 의원들은 여야 할 것 없이 강운태 광주시장과의 의원 시절 인연을 강조하며 시종일관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됐다.

특급호텔 특혜와 공기업 인사 등 논란이 되고 있는 문제에 대해서는 아예 언급조차 없었고, 이미 제기된 문제를 재탕하거나 하계 U대회 준비와 도시철도 2호선 등에 대해서는 시장의 의견과 진행상황을 듣는 수준에 그쳤다.

◆광주시 산하 공기업 연봉 전국 최고 수준

국회 행정안전위원회의 광주시청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자유선진당 이명수 의원은 광주시 산하 공기업의 평균 연봉이 3천8백44만 원으로 전국 평균 3천3백71만 원보다 470만 원이 많다고 밝혔다.

이 의원은 특히, 기관장의 평균 연봉은 8천 백72만 원으로 최고 3천만이 넘는 업무추진비까지 포함하면 사실상 억대 연봉이라며 광주시 산하 공기업 4곳의 부채가 지난해 7천4백억 원으로 1년 사이 55% 이상 급증한 상황에서 구조조정이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파인뉴스 기자 470choi@hanmail.net        파인뉴스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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