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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9월 21일
1102 오늘의 광주전남 뉴스
입력시간 : 2011. 01.02. 00:00확대축소


◆최저임금 어제부터 인상

광주고용노동청은 오늘부터 최저임금이 종전 시간당 4천110원에서 5.2% 오른 4천320원으로 인상된다고 밝혔다.

다만 3개월 이내 수습근로자인 경우 최저임금의 90%를, 고용노동부장관의 승인을 받은 단속적 근로자의 경우 80%를 감액 적용할 수 있다.

고용노동청 오는 3월부터 4월까지 두달 동안 최저임금 위반사례가 빈발하는 도·소매업과 개인서비스업 등을 대상으로 신고 기간을 운영할 예정입니다.

◆해외연수 논란 '여전'.

지방의원들의 해외연수 논란이 정말 어제오늘의 일이 아니다.

이번에는 순천시의회가 비난여론을 받고 있다.

순천시의회는 지난 26일 5박 6일간의 일정으로 대만과 중국을 둘러보는 해외연수를 떠났다.

연수의 목적은 정원박람회의 성공적 개최를 위한 선진지 벤치마킹이다.

시의원 6명에 사무국 직원 3명이 따라붙어 들어간 돈만 2천만원이 넘는다.

그런데 이번 연수를 두고 적절성 논란이 일고 있다.

정원박람회 관련 예산을 전액 삭감시킨 의회가 정원박람회 성공을 앞세워 연수를 떠난 건

앞뒤가 맞지 않는 모순된 행보라는 것이다.

연수 실효성에 대한 논란도 커지고 있다.

지난달 순천시의원 6명이 다녀온 대만 해외연수 일정표가 연수목적과 방문지역이 이번 대만연수와 별반 차이가 없다.

한달새 똑같은 연수가 두 번이나 이뤄진 셈인데 연수대상자에 중복된 시의원도 있다.

스탠드업-박승현

지방의원들의 외유성 해외연수 논란이 이처럼 끊이지 않는 이유는 연수심사가 너무나 형식적으로 이뤄지고 있기 때문이다.

사후 검증절차도 허술하다보니 의원들의 해외연수는 전문성이 결여된 채 관행처럼 굳어졌단 지적이다.

지방의원들의 보다 냉정하고 성실한 연수자세가 정착되지 않는다면 해외연수에 대한 비난여론은 앞으로도 계속될 것으로 보인다.


파인뉴스 기자 470choi@hanmail.net        파인뉴스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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