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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4월 23일
진도 장애인협회장 성희롱 의혹
입력시간 : 2018. 03.14. 00:00


진도의 한 장애인단체장이 복지시설 직원과 다른 단체 직원을 성희롱했다는 의혹이 불거졌다.

피해 여성들은 해당 협회장이 업무상 관련이 적은데도 수시로 불러냈고, 사귀자는 취지의 말을 여러 차례 했다고 주장했다.

최근까지 진도의 한 장애인 단체에서 일했던 A모 씨. 지난해 여름부터 다른 장애인 단체장이 업무상 의논 할 것이 있다며 연락해와 두차례 만났다.

A씨는 그 자리에서 해당 단체장이 부적절한 발언을 했고, 그 뒤로도 여러 차례 만남을 요구했다고 주장했다.

00장애인단체장은 지난 달 "너하고 살고 싶어...너희 둘 중에는 너를 갖고 싶지 00이를 갖고 싶지는 않아. 솔직히 말해서."

진도군 복지시설 직원 B씨도 같은 장애인 단체장으로부터 황당한 말을 들었다.

자신과 관련된 관련된 안 좋은 소문을 들었다며 이 장애인단체장이 불러내 자신과 사귀자는

취지의 말을 했다는 것이다.

“자기 같은 사람을 사귀어야 좋다” 그러면서, 자기가 연애를 하는데 몇 억을 가지고 (가게를) 차려 줬는데... 그런 것을 해줄 수 있다고 하더라고요."

두 여성은 해당 장애인단체장이 평소 공무원과의 친분 등 영향력을 과시한터라 불이익을 당할까 두려워 적극적으로 대처하지 못했다고 속마음을 털어놨다.

가해자로 지목된 장애인 단체장은 문제가 된 발언을 한 것은 인정하면서도 성희롱 목적은 없었다고 해명했다.

진도 00장애인단체장은 "성적 관계로 한 것이 아니고 얘기하면서 재밌는 얘기를 한 것이지 억하 심정이 있다거나 마음에 있어서 한 것은... "

B씨는 해당 장애인 단체장에 대해 법적 대응을 고려하고 있다고 밝혔다.



파인뉴스 기자 470choi@hanmail.net        파인뉴스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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