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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4월 23일
#미투’ 사건 6.13 지방선거에 악용 우려
전남의 모 군수 미투 "뒤에서 조정, 전혀 사실 무근".
"미투를 선거에 악용하는 것은 역풍의 가능성이 많아.”
입력시간 : 2018. 03.17. 00:00


미국 발 #Me Too사건이 우리나라를 강타하면서 그 여파가 일파만파 확산 되면서 정치적인 악 영향으로 나아가고 있는 가운데 90여일 남은 6.13 지방선거에도 억용할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

대선까지 바라본 안희정 전 충남 지사가 미투 사건으로 하루 아침에 몰락의 길을 가고있으나 그는 "남녀간 애정행위였고 강압은 없었다"라는 구체적 입장을 밝히고 있다.

또 안 전 지사의 싱크탱크로 알려진 더민주주의연구소(더연)에 대해서도 "연구소에 영향력을 미칠 위치가 아니었다"면서 '업무상 위력'을 가할 만한 관계가 아니라는 입장을 강조 한바 있다.

안 전 지사는 향후 검찰 조사에서 '성관계는 있었으나 성폭행은 아니다'라는 주장을 이어갈 것으로 보인다는

더연과 관계에서 연구원이던 A씨는 지난 14일 안 전 지사를 업무상 위력에 의한 간음과 추행, 강제추행 등 3가지 혐의로 검찰에 고소한 바 있다.

안 전 지사의 법률대리인은 모 언론과 통화에서 "두 사건에 대해 안 전 지사는 기본적으로 남녀간 애정행위이고 강압이란 것을 인정하지 않는다는 생각이다. 성과 관련한 부분에선 지금까지 그렇게 해왔다는 입장"이라고 주장 하면서 근거없는 음해라고 부인하고 있다.

또 다른 사건으로 2014년 가을, 지인과 함께 전남 모 군청 군수실에서 모 군수를 소개받은 A씨는 , 지인이 잠시 자리를 비우자 모 군수는 군수실 옆 드레스룸으로 자신을 안내하다가 돌변하면서 그 자리에서 성추행을 했다고 주장했다.

그리고 전화로 연락이 와서 모텔에서 만났는데 모텔에서 성폭행을 당했다고 주장했다.

또 다른 피해자인 B씨도 2013년 9월, 모 군수실에서 비슷한 추행을 당했다고 주장했다.

마주 앉았던 군수가 갑자기 옆자리로 옮겨와 성추행했다는 주장이다.

끔찍한 기억에 고통스러웠지만, 이후 안 군수의 전화가 다시 왔을 때는 더 치욕스러웠다고 당시 상황을 언급했다고 모언론과 대화를 했다..

이러한 여러 가지 피해자라고 주장하는 사건에 대해 모 군수는 3~4년 전에 피해 여성들을 한두 번 본 적은 있지만, 집무실은 성추행이 불가능한 공간으로 성폭력 주장은 선거를 앞둔 특정세력의 음해라고 반박했다.

모 군수는 "피해 주장에 너무나 비참한 느낌을 느끼고 비애를 느끼면서 조종하는 사람이 있지 않느냐“ 며 선거판에서 어떤 이득을 취하기 위함이 아니겠느냐고 생각한다” 고 말했다.

이런 언론에서 보도되는 미투사건에서 일반 연예인들과는 다르게 선거에서 당락은 물론 출마를 포기하기위한 모략일 수 있다는 의견도 서서히 떠 오르고 있다.

이렇게 유력한 당선권에 있는 지방자치단체장이나 지방의원을 출마 포기나 낙선의 계략으로 몰고가는 하나의 선거술책이 아닌가하는 우려의 목소리가 높다.

전남의 모 지역에서도 6.13 선거에 출마하지 못하게 하기위한 계략으로서 출마 예정자가 모 업소 여자 주인과 친근 함을 이유로 미투 사건으로 연결시킬 계략들이 세워지면서 후보 등록부터 실천에 옮길 가능성도 배제하지 못 할것 같다는 소문이 나돌고 있다.


파인뉴스 기자 470choi@hanmail.net        파인뉴스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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