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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4월 23일
손금주 국회의원 놓고 두 당이 “러브콜”
민주당, 민평당 “한 석의 의미는 지대한 실정”
민주당 제1당 확보, 민평당 박지원 출마 가능
측근 "6.13 지방선거 끝나고, 행보 결정 할 듯"
입력시간 : 2018. 04.01. 00:00


국민의당을 탈당해 무소속으로 남아 있던 손금주 국회의원이 최근 민주당 입당을 고려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면서 6.13 지방선거를 앞둔 지역 정치권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국민의당을 탈당한 호남출신 현역 의원으로서 민주당은 ‘제1당의 비중’ 과 국회교섭단체가 확정된 민평당과 정의당의 비중이 각각 무거운 실정이기 때문이다.

민주당은 제1당의 위치를 유지하기 위해 국회의원의 이탈을 막기위해 안간힘을 쏟고, 미평당은 교섭단체 확정으로 박지원 도지사 출마로 한 석이 필요한 실정이기 때문이다.

그러는 가운데 지역정가에 따르면 “손금주 의원은 더불어민주당 입당을 굳힌 것으로 알려져 입당은 시간문제” 라는 입소문이 지배적인 사실로 나타나고 있다.

중앙 정치권에서도 민주당과 손 의원간의 교감이 이미 이뤄진 가운데 민주당 입당을 기정사실로 받아들여지고 있는 분위기다.

그러나 민평당의 러브콜은 끝나지 않고 계속되고있는 실정이다.

이미 군수 출마 예정자인 임호경 전 군수는 민평당으로 입당하여 지난 1일 선관위에 등록을 마친 관계로 도의원, 군의원 출마자들이 손의원의 향후 진로를 원하고 있어 손 의원의 입당여부는 초미의 관심사로 떠오르고 있다.

손의원의 현재 위치로서 민주당에 입당해도, 한국당과의 의석수 경쟁에서 환영을 받을 것이지만, 민평당 역시 교섭단체 구성과 박지원 의원의 도지사 출마에 있어서 의석수 확보를 위해 ‘러브콜’을 서로가 보내고 있는 실정이다.

현재 민평당과 정의당의 의석수는 각각 14석과 6석으로 교섭단체 구성이 확정되어 의원 20명을 겨우 맞춘 상태지만 손 의원이 입당하면, 21석으로서 한명이 탈당, 도지사에 출마해도 교섭단체 구성은 무난하다는 것으로 보아 민평당의 ‘러브콜’도 중요한 변수가 될 수 있다.

만약 손 의원이 민평당에 입당을 하게 되면 박지원 의원의 전남지사 출마가 가능하기 때문으로 알려지고 있다.

만약 손 의원이 민주당에 입당하게 되면 국회 제1당으로서 위치를 완전히 굳히기 때문이다.

따라서 손 의원 입당은 이번 6.13 지방선거에도 적지 않는 영향을 미칠 것으로 관측되고 있어 보이기 때문이다.

한편으로 “6.13 지방선거가 끝나고 나서 어느당 이든 입당을 결정 할수 있을것이다” 라는 전망도 내놓고 있어 손 의원의 당 선택은 지역정치의 조용한 큰 파고를 예상되기도 하고 있다.


파인뉴스 기자 470choi@hanmail.net        파인뉴스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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