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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1월 18일
[이슈]A 아파트 주민들 무슨 일이 있었나?(2)
A 아파트 주민들 사이 리베이트 나누어 갖고도 감정싸움 惡化!
진정 사건에 A 아파트 모 리장이 감정싸움의 중심부에 ....주민 " 참담"
입력시간 : 2020. 01.10. 00:00


화순이 고소, 고발, 진정이 전국적인 유명세를 타고 있지만 한 아파트 단지에서 주민간의 리베이트 나누어 가진 문제로 결국 감정 싸움으로 고소, 진정으로 이어지는 희귀(稀貴)한 3~4 건의 사건을 소개한다.

특히 이 사건은 같은 주민 사이에 여러사람이 한사람의 주민을 겨냥한 사건이기 때문에 더욱 희귀한 사건으로서, 1건은 이미 무혐의 처분을 받았으며, 남은 2~3건의 고소, 진정 사건이 어떻게 될 것인지 그 추의를 분석 해 본다.<편집자>

◆검찰, 경찰 조사 중에 있는 사건 2건

▶모 아파트 “前 동 대표가 횡령 의혹 ” 진정 사건

화순읍에 있는 A 아파트 주민 수명이 특정인에 대해서 아파트 공사 리베이트를 횡령했다는 취지의 진정서가 광주검찰에 2019년 8월경 접수 되면서 회오리 바람을 타기 시작 했으며, 검찰이 조사중에 있으며, 대체로 조사가 마무리 단계가 되면서 결과가 나올 것으로 보인다.

검찰에 접수된 진정 사건의 내용은 “A 아프트 동 대표 前 회장이 아파트 전체의 옥상 방수공사 등 3~4건의 공사를 시행 하면서 공사 업체로부터 아파트의 발전 기금으로 돈을 받은 리베이트를 횡령했다는 수뢰 혐의의 의혹사건을 진정서로 제출 했다는 것이다.

또 다른 사건은 아파트 관리업체 교체 리베이트로 수백만원을 받아 수십만원씩 나누어 가졌다는 사건이며, 또 한건은 동대표가 입주민에 대해서 명예를 훼손 했다는 사건이다.

그러나 피진정인은 적극 부인을 하면서 증거를 요구했고, 진정인들은 이 증거 확보에 주력하고 있으며, 검찰 역시 피진정인을 수 차례 불러 조사중에 있어 검찰의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

◆관리실 여직원과 부적절한 행위 유포 고소

이 사건은 결국 ..피 고소인이 벌금형 확정

이 고소사건은 A아파트 관리사무소 “경리와 리장이 부적절한 사이” 라는 사실을 유포하였으며, 유포사실에 대해서 허위 사실이면 처벌하여 달라는 고소장을 화순경찰서에 제출한 사건이다.

이에 대한 피 고소인은 혐의를 적극 부인했으나 아파트 주민 3~4명이 증인으로 출석 결국 혐의가 인정되어 피 고소인은 약식기소로 벌금형에 처해진 사건이다

◆같은 아파트 주민이 대밭에서 데이트 했다.

이 사건은 前 동대표가 같은 주민 여성과 대밭을 전전 하면서 데이트 했다는 소문을 퍼트렸다는 고소 사건이지만 결국 3개월만에 무혐의 처분을 받은 사건이 있다.

한편 이 사건 이전에 前동 대표가 1천 여만원을 착복했다는 의혹 사실에 대해서 광주지검에 진정서를 제출한 것과 연결 된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이 문제와 수백만원 업자로부터 수수해서 나누어 가졌다는 사건은 현재 4개월이 다 되어 가지만 아직 검찰의 결론이 나오지 않고 있다.

한편 이러한 고소와 진정을 제기한 리장은 현재 무고혐의와 언론인 명예훼손, 최근에는 리장 선거에서 이력서 위조 혐의로 업무방해 등으로 화순 경찰서에서 수사중에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그런데 이번 문제의 사건 중심에는 A아파트 리장이면서 동대표 회장이 아파트 주민의 화합에 앞장서야 하지만 편파적으로 타인을 몰락시키기 위해 앞장 섰다는 것이 상당한 이슈로 떠오르고 있다.

해당 A 아파트는 수년전부터 불화음이 계속 되면서 주민간에 싸움이 게속되고 있는 곳이다.


파인뉴스 기자 470choi@hanmail.net        파인뉴스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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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방죽 복원으로 화순 관광화 살린다. 찬성
주차난 때문에 복원 해서는 안된다.반대
잘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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