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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5월 27일
[이슈]나주, 화순지역 無연고에 無공약, 無사무실 후보자?
조만진 후보의 출마의 이유,....정당과 자신의 이름 알리자?
“여성후보 77명 낸 '허경영이 대표로 있는 당이 공천 한자”
입력시간 : 2020. 03.30. 00:00


나주화순 지역구에 총선 출마자가 등록을 마친 결과 신정훈(민주) 안주용(민중) 조만진(국가혁명배상금)이 등록을 마치고 오는 4월 2일부터 선거운동에 들어간다.

그런데 눈에 띄는 후보가 있다. 국내 이름 있는 정당도 아닌 처음 들어본 정당인이 등록을 마쳤다.

해당 출마자의 인적사항을 중앙선관위에 검색한 결과 나주,화순 총선사상 유래 없는 무연고 지역구로 출마해 의아스럽다는 유권자들의 반응이다.

4.15 총선에 출마한 ‘국가혁명배상금당 조만진 후보는 공식적인 입장을 발표 하지는 않았지만 선관위 자료에서 나주,화순지역에 대한 공약도 없고, 연고도 없으며, 선거 사무실도 없다는 자료가 나왔다.

공식적인 입장으로 국가혁명배상금당 중앙당의 33가지 공약만이 있을 뿐이다.

선관위에 따르면, 주민등록상 주소지가 광주 광산구로 되어 있으며, 나주, 화순에 입후보에 등록한 사실만이 있을 뿐 전혀 어떠한 이유가 없다.

그렇다면 사무실도 없이 선거운동은 어떻게 할 것인지에 대해서는 자명 하다 광주시 우산동이 나주와 화순이 가까워 출퇴근 선거운동을 할 수 밖에 없다.

아니면, 선거공보와 벽보, 현수막이 선거운동의 전부이지만 그것도 선거공보는 유권자에게, 벽보는 지정벽보판에 부착되지만 현수막은 설치 안 하든가, 소량으로 설치할 가능성이 높다.

사무실 마련도 하지 않고, 지역 관련 공약도 없이 무연고 지역에서 국회의원에 출마한 것이다.

이렇게 열악한 조건으로 출마한 사유가 과연 무엇인지 유권자들의 궁금증을 확대시키는 선거 전략으로 볼 수 있으나 조만진 후보의 지역구 출마와 비례대표 정당순위 15번(국가혁명배당금당)과 연관성도 엿볼 수 있다.

한편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전남 선거구에 등록한 A 후보의 경우 청소년 성보호에 관한 법률 위반 등으로 징역 1년의 전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전남 10개 선거구 가운데 6곳에 후보를 공천 모 정당은 6명 후보 모두가 전과가 있는 것으로 집계 되면서 선관위는 총선을 앞두고 선거 공보물이 배포되면 후보자의 전과 기록 등을 투표 전에 꼼꼼히 살펴 달라고 당부했다


파인뉴스 기자 470choi@hanmail.net        파인뉴스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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