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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7월 15일
영광군, 모싯잎 송편, 화순은 뽕잎 송편이 있다.
[뽕잎 송편 떡] 파인뉴스 대표 최재승과 딸, 최정이 공동명의로 특허청에 상표 출원
특허청 출원번호 부여 후 협동조합으로 사업시작, 예정
특허청 출원번호 40-2020-0106713 호 공고 후 뽕잎 송편떡 공유 예정
입력시간 : 2020. 06.18. 00:00


화순의 뽕나무 단지
현대인은 먹거리에 대한 관심이 갈수록 높아가고 있다.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의 자료에 의하면. 모시 잎이 식품으로 연결 됐다고 했다.

모시는 삼베와 더불어 우리 민족의 여름철 옷감이었다. 삼한시대부터 모시 줄기와 껍질로 실을 만들어 옷을 지어 입었다.

신라 경문왕 때(861~875년)는 해외로 수출했다는 기록도 있다. 염색의 종류에 따라 흑저포, 황정포, 청저포 등으로 세분된다. 이제는 모시옷을 입는 사람들은 거의 사라졌지만 대신 그걸 먹게 된다. 이는 건강에 좋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부터다.

모시잎에는 다량의 섬유소가 들어 있으며, 칼슘, 철, 마그네슘, 칼륨 등 무기질도 풍부하다. 특히 칼슘은 100g당 3,041.1mg이 함유돼 우유보다 몇 십 배 많다. 비타민 A, B, C 엽록소가 많이 들어있어 항체 능력을 높여준다. 소화불량, 골다공증, 당뇨병 등 다양한 질병 개선에 도움이 된다고 한다.

하지만 모시’를 대중화 시킨 건 전남 영광 특산물인 모시잎 송편 덕분이다. 맛있고, 몸에 좋고, 가격도 저렴하다는 입 소문이 나면서 모시잎 송편은 불과 몇 년 사이 폭발적으로 판매량이 늘어났다. 전남 영광군 전체의 모시잎 송편 매출은 2007년 20억대에서 2013년엔 300억대 이상으로 성장했다.

모시잎송편은 일반 송편보다 크기가 크고, 저장 기간은 길다. 반죽에 들어간 모시잎 때문에 쉽게 굳거나 딱딱해지지 않는다. 떡을 쪄내면 초록색과 검은색 중간의 짙은 빛깔이 난다. 모시잎에 갈변 효소가 많아 발생하는 현상이다.

반면 화순군에도 뽕나무 재배가 많은 면적을 찾이 하고 있어 영광의 모시잎 송편과 같이 화순군에는 뽕잎 떡을 만들어 갈 것으로 보인다.

우선 뽕잎의 효능과 음식에 대해서 알아보자

당뇨병 치료제로 요즘 인기를 얻고 있는 누에가 먹고 자라는 잎이다.“뽕잎에는 혈당을 조절하고 우리 몸의 항상성을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되는 엽록소 성분이 많이 들어있다”

“당뇨병으로 고생하는 사람들에게 특히 좋은 식품”이 라고 설명할 수 있다.

5월중순에서 6월초에 따 그늘에서 바삭바삭하게 말린 잎을 그대로 가루로 만들어 떡을 반죽할 때 넣어서 떡을 만들면 된다.

떡을 만드는 것은 일반 떡을 만드는 것과 동일한 제조방법이다.

뽕잎 가루를 쌀가루와 혼합 반죽해서 솥에 쪄서 만드는데 송편, 가래떡, 시루떡으로 제조할 수 있다.

효능은 신경통, 고혈압에 가장 효과가 있으며 보혈강장의 효과도 있으며, 당뇨와 혈압에는 좋은 성분을 가지고 있다.

그런데 단순한 모시잎 송편은 성공하는데 모시 잎 보다 더 우월한 화순의 특산품인 뽕잎으로 떡을 만드는 것을 왜 개발 하지 못했는가?

이에 착안한 파인뉴스 대표와 딸 최정이가 공동으로 개할해 특허청에 상표 출원을 했다.

상표명은 [뽕잎 송편 떡] 이다 특허청의 등록 절차가 남아 있으나 상표 등록 이전에도 실용화 할수 있다. 화순군은 농가의 소득증대를 위해서 앞으로 뽕잎 송편 떡을 개발 육성 할 필요성이 있다.

머지않아 “화순에는 뽕잎 송편 떡이 있다” 고 전국적인 소문이 날 것으로 기대 해 본다.

한편 본 출뤈건이 특허청 출원번호 부여 되면 "힐링관광협동조합으로 마을 공동 사업을 시작할 예정이다.

또한 특허청 출원 공고 되면 뽕잎 송편떡 군민과 공유 예정


파인뉴스 기자 470choi@hanmail.net        파인뉴스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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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방죽 복원으로 화순 관광화 살린다. 찬성
주차난 때문에 복원 해서는 안된다.반대
잘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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