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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0월 21일
'코로나19'의 치료 후 나타난 무서운 후유증
확진판정 후 치료하면 그것으로 끝나는 것이 아닌 후유증이 심각!
코로나 19 예방방법 -거리두기- 마스크 착용-귀가후 손싰기
입력시간 : 2020. 08.23. 00:00확대축소


이 캠페인은 청정 화순을 저성 [著姓]을 위한 것이다.

현재 ‘코로나19’ 바이러스는 계속해서 변이를 거듭하고 있는 중이다.

따라서 현재 백신과 치료제가 없는 만큼 코로나19 감염을 막기 위해 사회적 거리두기, 및 방역생활을 꾸준히 이어나가야 한다.

우리는 확진판정 후 치료하면 그것으로 끝난다고 생각 하지만, 전문가에 의하면, 치료가 완료 판정을 받은 후 또 다른 휴유증이 기다리고 있다고 한다.

파인뉴스에서는 이러한 후유증을 전문가의 자료를 토대로 정리해 보았다.

특히 60세이상으로 지병이 있거나 만성병이 있으면, 치사율이 높아 위험하지만 젊은이들은 “나는 안 죽으니까, 걸려도 괸찮아” 하면서 방역 수칙을 지키지 않지만 전문가들은 오히려 죽은 것 보다 오랜기간 후유증을 더 두려워 해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다.

다음은 치료 후 우리 몸에 나타나는 후유증을 전문가의 자료를 토대로 정리해 보았다.

◆실버들 지병있는 노인들 치명율 높다

최근 언론에서 발표된 코로나 19사망자들의 년령은 주로 60대 이상으로 나타나고 있다.

화순의 경우 광주 248 확진자와 자주 접촉 했던 건어물 상인 (70세 여)도 평소 고혈압이 있었던 찰라에 코로나 감염으로 사망을 한것으로 나타났다.

언론보도에 따르면, 하루 2~5명씩 사망하는 연령층은 60대가 전부 넘는 것으로 나타났다.

◆정신적 후유증 증상

외상후 스트레스 장애(PTSD) 증상,/우울증/ 불안감을 동반한 불면증

강박증/ 대인기피증/ 기억력저하 등, 현상이 나타남

◆신체적 우휴증 증상

가슴과 복부통증/ 폐기능저하/ 만성피로/ 피부변색/위장장애/ 관절통증 등

증상이 발현됨

◆코로나19 치료후에 두 가지의 후유증이 동시에 나타나는 사람도 있으며 둘 중 한가지의 증상만 나타나는 사람도 있다고 한다.

가장 심하게 나타나는 후유증은 브레인포크 와 폐기능 저하로 브레인포크는 만성피로와 집중력저하 현상이 수개월 동안 지속될 수도 있다고 한다.

폐기능 역시 영구적으로 문제가 있을 수 있다는 보고가 있다는 의견이다.

이에 코로나 19에 감염된 이후 치료가 된 사람들은 그 이후에도 다른증상으로 인해서 신체적, 정신적으로 지속적인 통증을 겪게 되므로 완치자라는 말보다는 코로나19의 회복자라는 말을 써야 한다고 한다 .
미국의 사례를 응용한 후유증


노령이나 중증환자의 경우 코로나 감염 치료 이후 후유증을 더욱 크게 오기 때문에 각별히 바이러스에 감염되지 않도록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고 한다.

이외에 다양한 기침, 후각 미각 이상, 비염, 두통, 가래, 식욕저하, 인후통, 현기증, 건조 증후군, 설사, 고환 염증 등의 다양한 코로나19 후유증이 보고되고 있다고 한다.

한편 우리나라를 비롯해 세계각국에서 코로나19 치료제와 백신을 연구 개발하는 가운데 빠르면 금년 늦어도 2021년 초에 치료제가 개발 될 것 이라는 희망적인 소식이다

따라서 그동안 코로나19에 감염되지 말고 철저한 위생 방역을 실천해야 한다는 전문가의 조언이다.


파인뉴스 기자 470choi@hanmail.net        파인뉴스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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