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뉴스 탑뉴스 칼럼/시사/논평 건강•웰빙 화순뉴스 광주뉴스 전남뉴스 정부•정치소식 국제뉴스 문화•관광 여성 성명서
2021년 8월 3일
[事件]안하무인(眼下無人)“내 말 안들으면~."(1)
아파트 xx회장 근무자에게 '갑질' 성추행... 경찰에 신고 ..."가중 처벌 가능.."..
피해자 “목구멍이 포도청이라 수 년간 아무 말 못하고 지냈습니다..”
입력시간 : 2021. 04.29. 00:00확대축소


본 기사는 사회의 惡(악), 성범죄 근절을 위한 啓導(계도) 차원이다[편집자 註]

화순의 모 아파트 근무자가 아파트 자생단체 xx장에게 수 년간 성추행을 당 하면서 견디다 못해 수사기관에 신고 한 사실이 늦게 알려져 비난의 목소리가 높은 사건이 발생 했다.

수사당국과 피해자에 따르면, 가해자는 모 아파트 xx회장으로 수년간 역임하고 있으면서 아파트 근로자 에게 갖은 협박과 성추행을 해 오다가, 피해자는 결국 견디다 못해 수사기관의 문을 두드린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피해자에 따르면, “가해자인 모 씨가 수 년 전 모 아파트 근무를 시작 하면서 부터 저에게 접근하여 손을 끌어 당겨 안으려 하는 등의 행동이 여러 차례 있었으나 그때 마다 몸을 피했다” 고 실토 한 것으로 전하고 있다.

또한 근로자의 휴식 공간까지 찾아와 신체 부위 여러 곳을 만져 “성추행을 당했다”고 주장하고 있다.

그런데 올 초경 피해자는 점심 먹고 쉬는 아파트 지하공간에 혼자 있는데 그곳까지 찾아와 피해자 얼굴과 볼을 만지먼서 “감촉이 어떻냐” 고 추근대는 바람에 수치심을 느껴 가해자의 손을 여러번 뿌리친 적이 있다고 주장 했다.

손을 뿌리칠 때 마다 가해자는 “너 여기에서 오래 일하고 싶으면, 얌전히 굴어!” 하며 협박을 하여 갖은 수모를 당 하면서도 누구에게도 말 못하고 수 년간을 지내왔다고 주장 하고있다.

피해자는 “수개월 전에도 뒤에서 껴 안으며, 저의 가슴을 만지기도 했으며, 저의 볼을 잡고 키스를 하려고 하여 여러번 뿌리 친 적이있다”고 경찰에게 진술 한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이렇게 견디다 못한 피해자는 “추행사실을 폭로하는 유서를 써놓고 자살 하고 싶었다”고 폭로한 것으로 전해지고 있어서 수년간의 수치심과 고통을 짐작 할 수 있었다.

이에 따라서 수사당국은 보안용 CC TV 등에 찍혀 있는지 현장 감식을 통해 증거를 확보하여 수사를 진행 할 것으로 보여 수사기관의 조사로 인하여 유죄가 될 경우 어떻게 될 것인지 귀추가 주목 되고 있다.

상습 폭언과 성추행으로 조사결과가 나오면 성범죄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혐과 협박의혐의가 적용 될 것으로 법조계는 조언하고 있다.

수사 관계자는 “억울한 사정이 있을 경우 수사당국에서 국선변호인을 선임 해 줄수 있다”고 말하고 있어서 경찰이 어려운 피해자를 이해하고 있는 것을 알 수 있다.

☑한자풀이

眼下無人(안하무인)= 눈 아래에 보이는 사람이 없다는 뜻으로, 방자하고 교만하여 다른 사람을 업신여김을 이르는 말

惡(악) =惡 악할 악, 미워할 오, 어찌 오

啓導(계도) =남을 깨치어 이끌어 주는. 또는 그런 것


파인뉴스 기자 470choi@hanmail.net        파인뉴스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기사 목록     프린트 화면     메일로 보내기     뉴스 스크랩    


칼럼/시사/논평
[論評]국힘 입당 윤석열···호남지지…
윤석열 전 검찰총장이 전격 국힘당에 입당하면서 내년 대선이 양강 구도로 흐를 가능성이 커짐에 따라 윤 전…
[論評]“(주)키즈라라를 둘러싼 의혹은…
최근 화순의 (주)키즈라라에 대한 여러 가지 문제가 지역 사회를 떠들썩하게 하고 있다. 이 문제의 사실 여…
[특별기고] 코로나 변이바이러스 잡으려…
2019년 12월 코로나19라는 보도 듣지도 못한 바이러스가 터졌을 때 한국의 K-방역 시스템이야 말로 제대로 …
지역행사 소식
“주민 뜻 무시하면 선거에서 심판할 것…
‘풍력발전 저지 화순군대책위(공동 위원장 김길렬/홍은주, 이하 대책위)는 17일 풍력발전시설과 마을과의 …
무료광고
[무료 광고]화순 한의원
화순군 화순읍 칠충로 56 (대광Ⓐ앞 우편번호 58137)의 화순 한의원을 소개한다 진료과목 한방부인과…
남산 아래 연 방죽에 대한 의견
연방죽 복원으로 화순 관광화 살린다. 찬성
주차난 때문에 복원 해서는 안된다.반대
잘 모르겠다.
Copyright ⓒ 2005-2007. 유한회사 파인뉴스(www.파인뉴스.kr). All right reserved.

등록번호 : 전남 아 19호등록 : 2006년 3월 31일전화 : 061-374-0451휴대폰 : 010-9912-4055 청소년보호정책

전라남도 화순군 화순읍 칠충로 53문의메일 : 470choi@hanmail.net발행인 : 최재승 / 편집인 : 최재승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