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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8월 3일
[事件]안하무인(眼下無人)"내 말 안들으면"(2)
수사당국 결국 성추행 갑질 사건 다음 주 검찰에 송치 예정..."폭력행위도 추가!"
수사당국 “가해자가 용서를 구하는 것이 아니라 계속 말 바꾸기로 거짓말”
입력시간 : 2021. 07.16. 00:00확대축소


본 기사는 사회의 惡(악), 성범죄 근절을 위한 啓導(계도) 차원으로서, 지난 4월 경에 본 파인뉴스에 보도한 사건과 관련한 내용이다. [편집자 註]

완장차면 안하무인인가? 한국전쟁에서 남침을 한 북한군이 머슴들에게 모두 완장을 채워주고 우익을 색출 하도록 지시했다.

無識(무식)한 그들은 머슴살이 하면서 서러움을 결국 地主(땅주인)에게 분풀이로 지주를 인민재판식 처형을 한 역사적인 기록을 볼 수 있다.

화순읍 A 아파트 자생단체 B 회장은 근무자에게 '갑질' 성추행으로 피해자는 “목구멍이 포도청이라 수 년간 아무 말 못하고 지냈습니다..”라고 경찰에서 말 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화순의 A 아파트 근무자가 아파트 자생단체 B 회장에게 수 년간 성추행을 당 하면서 견디다 못해 수사기관에 신고 한 사실이 늦게 알려져 비난의 목소리가 높은 사건이 발생 했다.

수사당국과 피해자에 따르면, 가해자는 모 아파트 xx회장으로 수년간 역임하고 있으면서 아파트 근로자에게 갖은 협박과 성추행을 해 오다가, 피해자는 결국 견디다 못해 수사기관의 문을 두드린 것으로 전해진 갑질 의 사건이다.

피해자에 따르면, “가해자인 모 회장이 수 년 전 A 아파트 근무를 시작 하면서 부터 저에게 접근하여 손을 끌어 당겨 안으려 하는 등의 행동이 여러 차례 있었으나 그때 마다 몸을 피해 모면했다” 고 실토 한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이 사건이 발생한 뒤 모 아파트 주민 2~3명이 참고인 진술을 한 후 피해자는 피의자 신분으로 전환되어 수사기관에서 조사를 받은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초동수사를 마무리 하고 검찰에 신병처리 문제가 주목이 되어 있다.

피 진정인은 “내가 늙은 사람이 어찌 아녀자에게 성추행을 하겠느냐”며, 그동안 성추행 사실을 계속 부인하는 발언을 유포하고 다녔으나 수사당국의 조사 후에도 계속 추행 사실을 부인 해 왔다.

특히 수사당국은 피 진정인에게 피해자에게 접근 금지를 했으나 피 진정인은 계속 폭언 등을 행사해 경찰이 출동 하는 사태까지 발생 한 바 있다.

이번 사건에서 수사 당국은 거짓말 탐지기를 사용할 예정이었으나 피 진정인이 거부함으로서 결국 피해자에게 국선 변호인을 선임하고 오는 금요일 경 피해자의 최후 진술을 받고 검찰에 이 사건을 송치하기로 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이 사건으로 상습 폭언과 성추행으로 검찰 조사 결과가 나오면 성범죄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혐의와 협박 등의 혐의가 적용 될 것으로 법조계는 조언하고 있다.

한편 이 사건은 정부와 수사기관의 성범죄 엄벌로 처리하고 있으며, 성범죄 전담 부서가 생긴 이후 처음 발생한 사건으로 기소의견으로 검찰 송치 후 될 것이며, 기소 여부가 주목 되고 있으며, 기소가 되면 피해자의 국선 변호인이 법정에서 피해자의 의견을 충분히 변론할 것으로 보인다.

☑한자풀이

안하무인 [眼下無人]의 뜻은 눈 아래에 보이는 사람이 없다는 뜻으로, 방자하고 교만하여 다른 사람을 업신여김을 이르는 말이다.


파인뉴스 기자 470choi@hanmail.net        파인뉴스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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