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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9월 21일
[論評]국힘 입당 윤석열···호남지지세력 어디로
광주. 전남 反. 非 민주. 중도 세력 셈법 복잡

입력시간 : 2021. 08.03. 00:00확대축소


사진 : 구글에서 인용
윤석열 전 검찰총장이 전격 국힘당에 입당하면서 내년 대선이 양강 구도로 흐를 가능성이 커짐에 따라 윤 전 총장을 중심으로 '제3지대'를 형성하려던 광주·전남 인사들의 거부감이 커지고 있다.

또한 중도지향 정당인 민생당의 행보에도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윤 전 총장은 지난 30일 기습적으로 국민의힘에 입당하면서 윤 전 총장이 제3지대에서 최대한 중도층을 끌어안은 뒤 범야권 단일화를 할 것이란 지지세력이 하락을 하고 있다는 게 이지방 정치권의 중론이다.

이에 따라 윤 전 총장 캠프에 합류했거나 지지했던 광주·전남지역의 제3지대 추구 인사들의 행보가 엇갈리고 있다.

대표적으로 2016년 국민의당 소속으로 광주에서 지역구 국회의원을 지낸 김경진·송기석 전 의원이 엇갈린 행보를 했다. 이들은 윤 전 총장 캠프에 합류했었다.

이밖에 5·18 사형수였던 김종배 전 의원은 "윤 전 총장의 국민의힘 입당은 아쉽고 실망스럽다"며 지지를 철회했다.

윤 전 총장을 지지하는 정당인 '다함께 자유당'(가칭) 광주시당 등 윤 전 총장 지지조직들도 분주히 국민의힘 입당에 관한 논의를 할 것으로 알려졌다.

그런 가운데 제3지대의 한 축인 국민의당은 국민의힘과 합당 논의를 이어가고 있다. 이준석 국민의힘 대표가 합당을 위한 데드라인을 이번주로 제안하면서 반대 의견이 주류를 타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호남에서 전직 국회의원과 다수의 당원을 가지고 있는 민생당도 그동안 '시대정신' 등 일부 당과 제3지대를 모색해온 것으로 알려졌으나 최근 당 내부에서 당권 투쟁으로 극심한 내홍을 겪으면서 논의가 중단된 상태다. 그러나 다음달 말께 예정된 전당대회를 치르면 제3지대를 형성할지 범야권 혹은 범여권에 합류할지 가닥이 잡힐 것으로 보인다.

최재승[파인뉴스 대표.칼럼리스트]



파인뉴스 기자 470choi@hanmail.net        파인뉴스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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