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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6월 4일
[꽃뱀16] 남편을 암 말기 환자로 둔갑한 꽃뱀!
꽃뱀이 유흥업소가 아닌 이번에는 남편을 암 말기 환자로 둔갑 시켜
젊은이 사냥을 위해 70대 고개 숙인 남자 겨냥해서 먹이 사냥 행각 ?
입력시간 : 2022. 12.23. 00:00확대축소


영화의 다짜의 한 장면
70대 노인들에게 60대 꽃뱀 주의보가 내려 졌다.

이 사건은 ‘코로나19’로 인해 세상이 혼탁해 지면서 별로 흔하지 않은 사건이지만 충분히 자주 일어날 수 있는 사건으로 피해자를 줄이기 위해 예방 차원에서 보도한다.[편집자 註]

광주, 전남 지방에 노후가 잘 준비된 70대 이상의 부유한 노인을 목표로 한 꽃뱀사건이다.

부유한 노후가 튼튼한 혼자 사는 70대 남성을 아침 등산(산보)길에 접근한 날씬한 60대의 여성은 “남편이 암 말기로서 성기능이 전혀 없지만 자신은 아직도 건강한 관계를 유지 할 수 있다”며 접근하고 등산이 끝나면 하산하면서 인근의 차집이나 점심 약속을 하면서 접근하는 수법을 동원하는 사건이다.

그렇지 않아도 외롭던 70대 노인은 이 여인과 친분을 가졌으나 성적 유혹을 뿌리친 노인으로서는 고개 숙인 남자로서 그 여인에게 미안 했다.

그러나 그 여인은 꽃뱀으로 돌변 하면서 “성추행으로 신고하겠다”며 주기적으로 금품을 요구 했다.

이 70대 노인은 고발 당하면 자식보기 창피하기도 해서 그 여인에게 수십만원에서 수백만원 정도 까지 수시로 갈취를 자주 당해 왔다.

그런데 꽃뱀은 70대로부터 받은 돈으로 금 패물과 의상으로 치장하고 일부는 젊은 간부에게 용돈을 건너 주는 사건이다.

결국 그 여인은 실직자인 젊은 남성을 성의 목적으로 삼고, 돈 많은 노인으로부터 금품을 갈취해서 젊은 남성과 놀아나는 꼴이 된 것이다.

취재결과 제보자에 따르면, 그 여인의 남편은 암 말기 환자인지 확인 할 수 없으나 성에 굶주린 그 꽃뱀은 나이 많은 노인을 이용해 성의 노예가 된 아들 같은 젊은이를 이종 사촌 동생으로 둔갑시켜 자신의 남편과 70대 노인에게 소개하면서 수년을 놀아 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이 사건은 자신의 만족을 위해 노인에게 성추행을 빙자해 돈을 띁어 낸 사건으로 파인뉴스, 애독자는 이 문제를 간접적인 경험으로 70대의 노인들은 60대의 젊은 꽃뱀을 조심해 줄것을 요구하고 있다.

한편 60대 꽃뱀은 70대 노인으로 받은 돈으로 사치용품을 구입하고, 젊은 情夫(정부)와 놀아 나면서 정부에게 용돈을 주는 등 유흥업소가 업소에서나 벌어질 만한 사건이지만 또 다른 피해자가 생길지 우려 되기 때문에 본 사건을 공익적인 차원에서 보도 한 것이다.

따라서 혼자 사는 70대는 자신이 없으면, 50~60대 여성을 가까이 해서는 안될 것이다.

결국 70대 노인은 60대 여인에게 갈취당한 돈을 반환받기 위해 민사소송을 제기했다.



다음은 피해자인 70대 노인이 법원에 제출한 진정서를 소개한다.[편집자 註]

존경하는 재판장님 !

본 사건에 관하여 피고인에 대해 진정 합니다.

원고의 소장에 진술 한바와 같이 피고 xxx은 아파트단지 지인으로서 처음 알게 됐을때 여러 가지 감언설로 인하여 원고는 순진하게도 피고에게로 넘어간 것입니다.

그리고 사귀자는 피고는 급속도로 금전을 요구하는 것은 이유가 있었다고 봅니다.

당시 피고는 소외 남편으로부터 한달 30만원 미만의 생활비만 받은 나머지, 잦은 감언이설에 속은 원고는 장래를 생각해서 피고의 요구에 응해 준 것입니다.

그러나 원고와 피고 간에는 전혀 신뢰를 느낄 수 없는 상태에서 원고는 먼 장래를 생각 했던 것이지만 피고는 돈이 필요하니까 원고와 급속도로 가까워 진 것으로 볼 수 있습니다.

원고는 성격(x형)탓 으로 불법을 하지 못 하는 사람입니다.

소장 변경 이전의 ‘데이트 비용반환 청구 소송’과 같이 계속 적으로 금전을 요구해서 원고는 피고를 먼 장래를 생각해서 믿었던 것이 결국 오늘과 같은 송사에 휘말리게 됐습니다.

-중략-

그리고 피고는 원고에게 사귀자고 하면서 급속도로 많은 금전을 요구 하여 느낌이 이상해서 통장을 통해서 거래를 했지만 xxx여 만원도 상대방을 믿었기 때문에 이루어진 사항으로 생각 합니다.

물론 원고의 불찰도 있지만 사람을 너무 밑는 것이 결국 저에게는 실패가 된 것입니다.

원고와 피고는 같은 아파트 단지에 살기 때문에 소문이 빠릅니다 그런데 피고가 다른 사람과 사귀고 있다는 소문이 원고의 귀에 들어 왔지만 사실 확인을 하지 않은 상태에서도 느낌을 받은 것입니다.

존경하는 판사님 이번 사건으로 원고는 나이 들면서 외로움을 이용한 범죄가 바로 이것이구나 하는 커다란 경험을 했습니다.

-중략-

사실은 피고가 유부녀 이지만 피고의 남편이 암으로 떠나기 전 순수한 감정으로 대하는 원고는 결국 이렇게 이용을 당하고 나니 돈이고 뭐고 싫습니다.

그러나 꼭 원고가 피고에게 이용당한 돈을 꼭 찾고 싶습니다.

현명하신 판단을 부탁드립니다.

2022. 12. xx일

위 원고 xxx


파인뉴스 기자 470choi@hanmail.net        파인뉴스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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