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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9월 22일
<社告> 파인뉴스 題號 특허청 등록
특허청 상표 등록번호 40-1202466
"인터넷 신문, 파인뉴스, www.파인뉴스.kr"
파인뉴스 국문, 영문 사용 등은 유사상표
입력시간 : 2016. 09.15. 00:00


특허청에 등록된 파인뉴스 이미지
파인뉴스 題號(제호)가 공식 명칭으로 특허청에 상표등록됐다.

특허청의 등록 결정은 전국에서 유일하게 하나만의 상표를 인정한다는 표시이며, 앞으로 20년을 독점 사용하게 된다. 남은 과제는 국제 상표를 신정할 계획이다.

파인뉴스 제호는 지난 2016년 9월 12일 특허청 등록(40-1202466)이 완료되어 獨步的 제호를 부여 받아 사용하게 된다.

전체적인 상표 등록 내용은 "인터넷 신문, 파인뉴스, www.파인뉴스.kr" 이며, 국문 영문 모두 포함된다.

따라서 본 제호(상표) 또는 유사상표를 상표권자의 허락을 받기 않고 무단 사용할 경우 상표법 위반으로 민, 형사적인 책임을 가지게 된다.

또한 유사상표의 예로서 "xxx 파인뉴스. 파인뉴스 신문 &일보, 등 파인뉴스 문자(영문포함)자체를 사용해도 유사상표로 민, 형사적인 책임이 있다.

본 파인뉴스는 15년간 사용해온 인터넷 신문으로서 현재 방문자수가 최하 5천명에서 최고 2만2천명에 달하고 있는 등 많은 독자가 확보되어 있는 가운데 제호를 특허청에 상표 등록을 하면서 이제는 명실공이 글로벌 제호가 됐다.

본 파인뉴스는 파워블러그(Power Blug)로, 프리렌서(자유 기고가)로서, 독자들과 더욱 친밀하게 뉴스를 전하게 된다.

현 파인뉴스 편집 등의 시스템을 그대로 유지하지만 인터넷 신문 보다 한 차원 높은 포털(portal)매체가 될수 있게된다.

따라서 본사 이외의 다른지역에서는 이 題號權者와 제휴를 함으로서 사용이 가능하게 된다.

그 예로서 "광주 파인뉴스, 파인뉴스 XX 지사, 등과 같이 유사상표도 상표권자의 허락을 받아야 한다.

업무제휴 신청 전화 010-9912-4055 파인뉴스 題號權者 최재승


파인뉴스 기자 470choi@hanmail.net        파인뉴스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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