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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7월 16일
생선 서대 회가 일품! 신성 소주방
입력시간 : 2006. 07.19. 08:19


광주에서 외곽도로 광천 상공회의소로 가는 길, 농협중앙회 월산동 지점 앞 3거리에서 새로 뚫린 도로로 막 잡아 돌면 가도에 조그마한 소주방이 하나 자리잡고 있다. 그 이름하여, 신성소주방이다. 식당이 너무 좁아서, 식탁은 3개 손님이 많이 앉아야 12명 정도면 가게가 가득해 진다.

고흥군 점암면이 고향인 주모가 비집고 다닐 수도 없을 정도로 가게가 좁다. 그런데 연일 이 집이 북적거린다. 본 기자가 무슨 음식을 잘해서 그런가 하고 몰래 시찰을 했는데 여기저기 3개의 탁자에 모두 서대 회가 올려져 있는 것. 이것이 바로 이 집이 손님을 끄는 바로 그 비결인 모양이다. 마침 빈자리가 생겨 그곳에 앉아서 서대 회를 주문하니 주모는 싱싱한 서대를 요리 저리 뼈만 남기고 회를 뜨더니, 고추장 넣고, 마늘 넣고 가진 양념 다 하더니 손으로 주물럭 해서 내 오는 게, 군침 돌게 생겼다. 빨간 고추장에 새콤달콤한 채소가 씹히는 맛도 있지만 서대 생선이 씹히는 맛도 기가 막혔다. 배도 마침 출출한 때에 같이 간 친구와 필자는 막걸리 2병, 친구는 소주 한 병이 그사이 목으로 넘어가 버렸다. 혼자 먹기가 아까워 독자들에게 공개한다. 전화 354-9513으로 전화해서 위치 물어 한번 가 보시길.....

▶참고자료 : 서대란 물고기는 일반적으로는 서대라고 말하지만, 정확히는 참 서대라고 한다. 서대는 가자미 목 참서대과, 납서대과에 속해있는 물고기를 일반적으로 서대라고 부른다. 모양은 가자미랑 비슷하게 생겼고, 참서대과는 대부분 식용으로 쓰인다. 대부분, 서대물고기들은 원양어류에 들어간다. 즉, 우리나라 근방에서는 잘 잡히지 않은 물고기로 종류마다 서대가 사는 해양까지 가서 잡는 원양어류에 속해 있다. 식용으로 쓰이는 참서대과에 참서대가 서대중에서 일반적으로 맛이 제일 좋다고 한다.


파인뉴스 기자 webmaster@finenews24.com        파인뉴스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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