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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9월 21일
<이슈>화순의 정치판 지각변동 어떻게 되나?[1차 수정]
6.13 화순군수 선거 누가 뛰나?
화순군수 출마자 유권자의 관심은 ?

입력시간 : 2019. 01.12. 08:35확대축소


2018년 02월 12일 00시 00분 입력



지난 11일 국민의당과 바른정당은 합당을 결의하고 내일(13일)부터 바른미래당이 공식으로 출범한 가운데 전 국민당 소속 지역 정치인들의 행보가 관심거리가 아닐 수 없다.

이로서 화순 지역정가는 민주당, 민평당, 바른미래당, 자유한국당 소속인 후보가 군수는 물론 지방선거에 출마를 선언할 것으로 보인다.

이전에 국민의당 소속 의원인 손금주의원이 무소속으로 선언함에 따라서 전 국민당 소속 정치인들은 바른 미래당 소속으로 변신을 하게 될 것으로 관측되고 있다.

따라서 오는 6·13 지방선거가 4개월 정도 남겨놓은 가운데 화순의 유권자 표심이 어느 당, 어느 후보의 손을 들어줄지 벌써부터 초미의 관심사로 떠오르고 있다.

화순군수 후보로서 민주당에서는 구충곤 현 화순군수가 재선 도전에 나설것이 확실한 가운데 전 군수와 현 전남도의원의 거센 도전이 이뤄질 것으로 보이면서 전, 현직 군수의 맞대결이 커다란 이슈로 떠 오르고 있다.

화순군은 전국적인 이슈로서 화순군수들이 지난 10여년간 4명이 줄줄이 선거법, 뇌물 수수 등 위반으로 구속되면서 3차례의 보궐선거가 이뤄지는 등 좀처럼 군정이 안정을 찾지 못했던 화순군을 모처럼 안정 시켰다는 평가를 받고 있는 민주당의 유력한 출마 예정자인 구충곤 군수의 행보도 관심거리다

또 출마가 유력한 전 임호경 군수가 국민당 소속이었으나 바른미래당과 통합 되면서 미래당을 등에 업고 출마 하느냐 아니면 무소속으로 출마하느냐 이 문제가 정치적으로 지역정가의 큰 이슈가 되고있다.

매번 지방선거 때 마다 지역 언론들이 군수 출마자 지지성향을 바뀌면서 현 군수에 대한 집요한 선거법 위반 보도에 대해서 구 군수는 어떤 대책을 내 놓느냐가 또 다른 관건으로 부상되고 있다.

허지만 구 군수는 수차례 보도에 선관위로부터 2번의 경고만 있었 뿐 선거법 위반은 없어 경선과 출마에는 이상이 없다는 지역 정가의 논평이다.

또 현직 구 군수에 맞서 전 국민의당 소속 임호경 전 군수와 민병흥 현 전남도의원과 자유한국당 김경남 전 화순군의장의 도전이 점쳐 치고 있어 공천 경합에 관심이 쏠려있다.

임호경 전 군수와 민병흥 현도의원이 같은 당이 되면 후보 경선이 필연적이지만 서로 당이 달라지면, 후보경선 없이 각 당의 공천을 받을 수 있어 민주, 민평, 바른미래, 자유한국당 등 4당체제와 무소속의 군수 경선이 불가피하게 됐다.

임호경 전 군수는 대한석탄공사 노동조합 화순지부장과 전남도의원을 지냈으며, 풍부한 선거 경험과 탄탄한 풀뿌리 조직이 강점으로 꼽힌다.

민병흥 현 전남도 의원은 자천 타천으로 군수 후보의 물망에 오르고 있지만 이미 끝난 장애인 단체 지부장 감투 송사에 휩싸인 문제가 약점으로 나타나고 있다.

이 밖에 자유한국당 소속 김경남 전 군의장이 자천터천으로 물망에 오르고 있으며, 류복열 전 광양경찰서장도 자천타천으로 군수 공천 경선을 준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렇게 화순 군수선거는 누가 어느당의 공천을 받고 출마 하느냐에 따라서 많은 변수가 작용할 것으로 지역 유권자는 계속 관심있게 지켜 보고있다.

/최재승<파인뉴스 대표>


파인뉴스 기자 470choi@hanmail.net        파인뉴스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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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차난 때문에 복원 해서는 안된다.반대
잘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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